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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Story

닭고기 상했는지 알아보는 방법

by M.Archive 2022. 2.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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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고기는 전세계 어느나라 사람들이나 모두가 좋아하는 육류 중에 하나인만큼 닭고기가 상했는지 알아보는 방법을 알아보는게 중요합니다. 하지만 이렇게 요리를 하기 위해서 미리 사두었던 닭고기가 때로는 잊고있다가 오랜기간 냉장고에 보관해두었을 경우 상했는지 상하지 않았는지 분간하기가 어렵습니다. 오늘은 이렇게 장시간 냉장고에 보관해둔 닭고기가 상태가 상했는지 상하지 않았는지 구분하는 방법에 대해서 간략하게 소개해보고자 합니다.

 

1. 닭고기의 성분

- 우선 닭고기의 성분을 간단히 알아야 보관하는데 이해가 쉬울 것입니다. 닭고기는 대부분이 단백질로 이루어져 있으며, 불포화지방산, 필수 아미노산, 비타민B가 풍부한 육류입니다. 이러한 성분에 따라 기력 회복에 영향을 미치고, 면역력 상승에도 도움을 주는 식재료로 손꼽히기도 합니다.

 

 

 

 

 

 

 

2. 닭고기의 유통기한

닭고기의 유통기한은 생각보다 길지 않습니다. 보통 도축일로부터 10일 이내로 보고 있으며 겉 포장면에 유통기한을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참고로 우리가 닭고기를 구매하기 전에 생산지가 어디인지를 꼭 확인해보시면 대략적인 유통기한 계산이 빠를 것 입니다.

 

 

3. 닭고기의 상했는지 구분하는 방법

 

 

 

 

 

 

 

 

- 대부분의 육류 종류들은 상하게 되면 색상이 변하고, 냄새가 나며, 육류의 겉부분을 만져보았을 때 끈적한 느낌이 나는 것이 공통점이기도 합니다. 이것은 닭고기 또한 예외가 아니며 오히려 부패에 있어서 더 예민한 육류라 볼 수 있습니다.

 

- 색깔 : 선홍빛을 띄는 생닭고기가 잘못된 보관 방법이나 상온에 오래 있었을 경우 색깔이 다른 육류제품보다 더욱 빨리 바뀌게 됩니다. 특히 생닭고기의 겉 껍질부분의 색상이 검은 갈색에 가까운 색상을 띄며 조금씩 상하게 되는데 닭고기의 상함을 보는데 있어서 잘 체크해야할 부분이기도 합니다.

 

- 냄새 : 개인적으로 상한 닭고기의 냄새는 다른 육류보다 더욱 구린 냄새가 심한 듯 합니다. 일단 먼저 설명드렸던 색상과 함께 닭고기의 냄새가 구리구리하거나 쿰쿰한 등의 구린 냄새가나게 되면 상한 것으로 보는 것이 맞습니다.

 

- 만져보았을 때(촉감) : 상한 닭고기의 겉 표면의 촉감은 신선한 닭고기와는 또 다릅니다. 어느정도 지방성분과 함께 맨손으로 만졌을 경우 끈적한 느낌은 있겠지만, 상한 닭고기의 경우 닭껍질 부위에서 미세한 액이 빠져나와 겉이 끈적끈적 해지면서 손으로 만졌을 때는 미끄러운 느낌까지 듭니다.

 

4. 닭고기를 최대한 오래동안 보관하는 방법

- 구매해두었던 닭고기가 위와 같은 증상이 보인다면 닭고기가 상한 것을 의심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하지만 반대로 유통기한이 짧은 닭고기를 조금 더 오랜기간 보관할 수 있는 방법은 어떤게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빠른 냉동보관 : 닭고기는 다른 육류보다 더 빨리 상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마트나 시장에서 생닭을 사왔을 경우 최대한 빠르게 냉동보관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여기서 또 중요한 것이 있는데 닭고기가 피를 머금고 있는 생닭인 경우에는 반드시 피를 제거해주고 보관하는게 중요합니다.

 

2) 보관을 할때 : 닭고기는 수분이 많은 식재료입니다. 그러므로 보관을 할때는 랩으로 잘 감싼 다음 지퍼백이나 비닐로 한번 더 감싸서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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